은근히 가까이 붙어있는 지하철역..jpg

은근히 가까이 붙어있는 지하철역.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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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서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만 타고다니다보면 걸어다닐 일이 거의 없다.
(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에 회사나 학교가 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...!)
그래서 그 주변의 풍경이나 예쁜 건물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. 그나마 환승역이 긴 경우는 모르겠지만..

하지만 지하철 역끼리 가까이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, 지하로만 다니다보니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서 찾아보았다. 지하철을 타고 환승하는 것보다 걸어가는게 더 빠른(?) 경우랄까, 그래서 한번 모아본다.

신촌역과 서강대역.. 대학생들만 알고있는 꿀팁..! 750m면 멀다고 느낄수 있으나, 9정거장을 돌아오는것보단 나을 것이다. 정말 가까이 붙어있다. 신용산역을 용산역으로 이름을 바꿔도 될 정도! 공원을 중심으로 여러 역들이 있는데, 그중 8호선과 9호선은 가까이 붙어있다

지하철만 타고다니면 오히려 지리에 눈이 더 깜깜해 지는것 같기도 하다. 의외로 걸어서 돌아다니다보면 서울의 많은 볼거리들이 서로 그렇게 멀지 않다는걸 알수 있다. 특히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따라 세시간가량 달리다 보면 어느새 서울의 반 이상을 지나쳐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출처 :  https://metroseoul.kr/wp/?p=2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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